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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国梦想秀

北京2035年基本建成气候适应型社会_我的网站

新唐

A |     北京青年报记者昨日(4月21日)从北京市生态环境局获悉,《北京市适应气候变化行动方案》日前出台。    기후부·한전 '산업용 지역 전기요금제' 설계안 공개4개 광역권으로 우선 분류→총 11곳으로 최종 구분현행 요금 대비 최대 10% 인하…'실효 미미' 지적도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지난 8월 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기후부 업무보고 관련 사전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음. 연합뉴스정부가 부산 등 원전 소재 지역의 숙원인 지역별 차등 전기요금제(일명 차등요금제)를 사실상 확정했다. 전국을 총 11곳으로 나눠 산업용 전기요금만을 각각 다르게 책정하는 방식이다. 수도권에서 먼 지역일수록 요금 인하 혜택이 커진다. 부산을 비롯해 원전이 밀집한 남부권에서는 1㎾h(킬로와트시)당 최대 18원, 현행 요금 대비 10%가량 인하될 전망이다. 하지만 애초 산업계 요구에 못 미치는 것은 물론 원전 지역의 실질적 혜택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온다.기후에너지환경부(기후부)와 한국전력공사(한전)는 26일 서울 영등포구에 있는 한전 남서울본부에서 공청회를 열고 이런 내용의 ‘산업용 지역 전기요금제’ 설계안을 공개했다. 산업용 지역 전기요금제는 정부가 ‘주택용에 적용하지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자 차등요금제 대신 사용하기로 최근 결정한 공식 명칭이다. 이 제도의 밑그림 성격인 설계안이 공식적으로 제시된 것은 차등요금제 도입의 근거가 담긴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 시행(2024년 6월) 이후 약 2년 만이다.우선 정부는 ▷기본요금 ▷전력량요금 ▷기후환경요금 ▷연료비조정단가 등 4개로 구성된 현행 전기요금 체계에 ‘지역별 조정요금’ 항목을 신설해 산업용 전기요금을 지역별로 각각 다르게 적용하기로 했다. 기후부는 “산업용 전력은 국가 전체 전력 사용량의 절반 이상(2025년 기준 51%)을 차지해 일반 주택과 달리 전기요금 차이를 고려한 기업 입지 선택 및 전력수요 분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이를 위해 정부는 전국을 ▷경기 용인 등 수도권 남부(1㎾h당 산업용 전기요금 인하 폭 0~1원) ▷인천 포함 수도권 북부(6~10원) ▷강원 포함 중부권(10~15원) ▷남부권(영호남·13~18원) 등 총 4개 광역권으로 분류해 인하 폭을 차등 적용하기로 했다. 특히 정부는 이들 4개 광역권을 다시 4개 안팎 권역으로 각각 나눈 뒤 이를 조합해 궁극적으로 총 11개 지역으로 구분할 계획이다. 제도 적용 대상 지역이 11곳으로 세분화되는 것이다.기후부는 “4개 안팎 권역으로 구분하는 과정에서는 행정안전부의 ‘지방우대지수’(서울과의 거리 등 반영)와 ‘산업위기지역’ 등 산업적인 요소가 적용될 것”이라고 설명했다.이에 따라 원전·재생에너지 등이 상대적으로 많은 남부권, 그 중에서도 원전 밀집 지역인 부산 등에는 최대 인하 폭인 ‘18원’이나 그에 준하는 인하 폭이 적용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18원은 현행 산업용 전기요금 평균 단가(2025년 기준 1㎾h당 181.9원)의 10% 수준이다. 기후부는 “제도 도입에 따른 산업용 요금부담 감소액은 총 2조8000억 원 내외로 추정된다”며 “지역 간 전력수급 불균형 완화는 물론 균형성장 촉진 및 산업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하지만 ‘실질적 혜택’으로 인식돼 온 주택용 요금은 최종적으로 빠진데다 인하 폭(최대 10%)도 애초 산업계가 요구한 20~30%에 못 미치는 수준이어서 정책 효과를 놓고 의문이 제기된다.기후부와 한전은 공청회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설계안을 조속히 확정하고 근거 고시 및 전기요금약관 개정 등 후속 절차를 신속히 밟아나갈 예정이다. 연내 시행이 목표다.。行动方案提出,到2025年,本市适应气候变化政策体系和体制机制逐渐完善,全社会自觉参与适应气候变化行动的氛围初步形成。  到2030年,适应气候变化政策体系和体制机制基本完善,气候适应型社会建设取得明显成效;到2035年,全社会适应气候变化能力显著提升,气候适应型社会基本建成。

B |   北京年均气温每10年上升0.45℃  北青报记者了解到,在全球气候变化背景下,我国气候呈变暖趋势,北京也明显表现出气候变暖趋势。北京市应对气候变化管理事务中心副主任贾秋淼介绍,1961年至2020年,北京区域年平均气温以0.45℃/10年的速度上升,高于同期的全国平均升温幅度。市域内最高气温超历史极值或极端阈值的极端高温事件频发,区域性跨季连旱和极端特大暴雨事件的发生频率加大。

C |   “比如去年,北京的冷和热都很极端。”贾秋淼说,2023年北京市年平均气温12.7℃,这是1961年有7项记录以来最高。同时,高温日数也是历史最多。从7月份开始出现快速大尺度旱涝急转,一直到7月份出现强降雨,引发了重大的自然灾害。

D | 12月中下旬,又创下最长连续低温纪录,这些都是气候变化的一些影响。

E |   贾秋淼介绍,北京作为超大城市,人口、产业、建筑高度密集,城市化与气候变化作用叠加,导致我市受气候变化影响压力较大。极端强降水、连续高温热浪、极端低温事件等造成建筑、交通、能源等基础设施结构及功能面临极大应对压力;气候变化也通过温度变化和病虫害影响着农业系统和生态系统等。  加强极端天气气候事件监测预警  为做好适应气候变化工作,防范化解气候变化重大风险,依据《国家适应气候变化战略2035》,结合北京市实际情况,出台了《北京市适应气候变化行动方案》。  北京市生态环境局应对气候变化处处长明登历介绍,方案提出,本市将以预防为主、主动适应,加强极端天气气候事件监测预警,提升自然生态系统、城市运行系统、社会经济系统的气候适应能力。同时,科技赋能、顺应自然,加强适应气候变化关键技术研发推广,探索基于自然的解决方案。  此外,北京市还将突出重点、试点先行,聚焦气候变化敏感脆弱领域和关键领域,以试点示范为抓手,强化适应气候变化行动。多元参与、协同适应,形成适应气候变化强大工作合力。

F |   抓好十项任务适应气候变化  行动方案提出,本市将重点抓好十项任务,包括:完善气候变化观测预警系统,提升气候系统监测分析能力,强化极端天气气候事件预警;加强气候变化影响和风险评估,提升城市风险监测预警能力;聚焦城市功能布局、基础设施、城乡建筑、交通运输等方面,提升规划和建设管理水平;针对各区不同功能定位,分类施策,提高重点区域适应气候变化能力;围绕水资源保障等环节,强化水资源系统韧性。  同时,北京将构建气候友好型生态系统,构建市级绿道系统,提升森林生态服务功能价值;完善适应气候变化的能源综合保障方案体系,优化能源结构和区域布局,加强能源安全运行;发展抗灾能力强的都市型现代农业,提升农业生态系统服务功能;提高公共健康领域适应能力;提高灾害救援能力,建设灾害防治工程。文/北京青年报记者     王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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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17:2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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